
가사
새벽 아침바람 찬 바람에 울고가던 12월의 꿈 잊지 않겠다고 너를 부르네 움츠렸던 등 뒤로 날아와 알아 참 연약한 사람이라 난 수없이 아파했었지 다시 일어서기위해 노래해 이 밤이 나를 묶어둔다 하여도 새벽 아침바람 찬 바람에 울고가던 12월의 꿈 잊지 않겠다고 너를 부르네 움츠렸던 등 뒤로 날아와 알아 참 연약한 사람이라 난 수없이 아파했었지 다시 일어서기위해 노래해 이 밤이 나를 묶어둔다 하여도 꿈 내가 있던 그곳에 푸른 조각 같던 꿈 네가 있던 그곳에 푸른 조각 같던 꿈
크레딧
- 아티스트
- 오후에 만난 성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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