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가 보내신 엽서를 받아봤어요 그리이스의 하얀집이 아름답군요 노을이 그려진 우표도 멋있어요 그리고 나를 사랑했다는 말도 소중한 사람의 아픔이 느껴졌어요 그대 생각 떠올리며 울기도 했죠 그대는 지금쯤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도 지난날을 잊진 않겠죠 언젠간 잊혀질 사람이지만 추억은 잊을 수 없어 서로를 바라보며 지새던 그 밤도 그대가 보내신 엽서를 받아들던 날 갈곳없던 내 마음은 울어버렸죠 조그만 엽서에 실려온 그대 향기 느끼며 지난 추억을 생각해요 언젠간 잊혀질 사람이지만 추억은 잊을 수 없어 서로를 바라보며 지새던 그 밤도 그대가 보내신 엽서를 받아들던 날 갈곳없던 내 마음은 울어버렸죠 조그만 엽서에 실려온 그대 향기 느끼며 지난 추억을 생각해요 조그만 엽서에 실려온 그대 향기 느끼며 지난 추억을 생각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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