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 서운했던 마음도, 상처가 됐던 그날도 이젠 추억이 돼 괜스레 웃음 짓는 걸 다시금 추워졌지만, 맘은 또 녹아내린 건 풀리지 않은 날씨에 모닥불 같아 함께 밤을 지새우며 보냈던 우리의 마음 변치 말자고 um um 이 밤을 밝히고 멀리서 봤을 때 우린 반딧불 같을 거야 맘이 슬퍼 보일 때면 꽤나 걱정이 돼 내색하지 않는 성격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언제나 너의 힘이 돼줄게 um um 이 밤을 밝히고 멀리서 봤을 때 우린 반딧불 같을 거야 um um 이 밤을 밝히고 멀리서 봤을 때 우린 반딧불 같을 거야 아무 생각 없이 같은 곳을 볼 때면 가까이에 있어도 우린 반짝일 거야 um um 이 밤을 밝히고 멀리서 봤을 때 우린 반딧불 같을 거야 um um 이 밤을 밝히고 멀리서 봤을 때 우린 반딧불 같을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Pagaehun (박태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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