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의 꿈을 향해 가는 길은 쉽진않았어 꿈을 이뤄가면 마냥 좋을 줄만알았어 가끔 들려오는 사람들의 작은비난이 꿈을 바라보는 내 앞을 가리고있었어 그냥 해본말이라며 넌 웃겠지 천천히 어두워지는 나를 넌 알고있을까 꿈을 이뤄도 나의 꿈은 상처투성인거야 무대 위로가는 길들이 날카로운 가시밭같아 괜찮은척 하고있는 나를 볼때면 아픈꿈을 숨기며 살고있는 바보일지도 몰라 어두운 길 속에서 길을 잃었어 더이상 걸어가는게 너무 두려웠었어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걷다보니 빛을 찾아 꿈의 길끝까지 와버린거야 꿈을 이뤄도 나의 꿈은 상처투성인거야 무대 위로가는 길들이 날카로운 가시밭같아 괜찮은척 하고있는 나를 볼때면 이 꿈이 나에게 정말 아픈꿈일지도 몰라 힘들었잖아 결국 넌 이겨냈잖아 그까짓 상처따위 참아가며 난 무대위에 서있지만 상처는 아직 지워 지지않는걸 꿈을 이뤄도 난 상처뿐일걸 꿈을 이뤄도 나의 꿈은 상처투성인거야 무대 위에 있는 지금도 아직까지 아프다 괜찮은 척 하며 우는 나를 볼때면 내가 걸어왓던 길끝은 고칠수없는 아픈꿈인것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최광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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