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감아 널 그리면 다시 뜨고 손 내밀어 흩어지면 다시 하루에 수천번을 너를 찾고도 널 가질 수 없는 날 넌 아는지 나 이제 다시는 눈을 뜰수가 없어 그 안에 사는 널 자꾸 놓쳐 버려서 이렇게 걷다가 내 몸이 깨져도 난 눈 뜨지 않을래 다시는 답답한 내 가슴을 때리고 쳐도 그 속에 있는 넌 날 아는지 나 이제 다시는 내 가슴을 못 때려 그 안에 있는 너 혹시 아파할까봐 이렇게 천천히 널 쓰다듬으며 너 아프지 않게 다시는 나 이제 다시는 눈을 뜰수가 없어 그 안에 사는 널 자꾸 놓쳐 버려서 이렇게 걷다가 내 몸이 깨져도 난 눈 뜨지 않을래 다시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사벨 (Yisabel)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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