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붉은 빛 뒤에 퍼져가는 하늘을 보며 또 어느새 차가워진 향기 날 감싸오며 저 하얀 꽃 뒤에 퍼져가는 하늘을 보며 또 어느새 시려오는 바람 날 감싸오면 흘러내린 저 노을 닿고서 그대 기억이 기억이 우리 추억이 열려있는 내 맘에 스며드는 그대가 살며시 속삭이죠 저 환한 빛 뒤에 퍼져가는 하늘을 보며 또 어느새 눈이 부신 햇살 날 비춰오면 흘러내린 저 노을 닿고서 그대 기억이 기억이 우리 추억이 열려있는 내 맘에 스며드는 그대가 살며시 속삭이죠 흘러내린 저 노을 닿고 지낸 시간들 시간들 지난 날들이 갖지 못한 내 맘에 스며드는 그대를 조용히 불러보죠
크레딧
- 아티스트
- 간종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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