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기울어진 오늘 하루 실없는 생각에 잠겨 불빛 속을 걷고 있네 뜨거웠던 여름이 가면 모두들 어디로 가나 내버려 뒀던 꿈을 줍나 있잖아 우리 눈 감으면 어제 같던 어린 꿈에 서로가 서로를 향해 걷고 있는진 몰랐나봐 있잖아 우리 멍청하게도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 서로를 잃어버리고 식어버린 오후에 혼자 남겨졌나 사라져간 사람들은 지금은 어디에 있나 어떤 이름을 부르며 있잖아 우리 눈 감으면 어제 같던 어린 꿈에 서로가 서로를 향해 걷고 있는진 몰랐나봐 있잖아 우리 멍청하게도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 서로를 잃어버리고 식어버린 오후에 혼자 남겨졌나 짧았던 우리의 밤 흔들리는 불빛 속으로 걸어간다 그렇게 우리는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영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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