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2집
김지연
바람은 곁에 와서 나에게 손짓하지만 구름은 저 위에서 내 마음을 훔쳐가네 지금은 하루지나 내일을 생각하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항상 기쁜 날 차가워진 밤 공기로 가끔 우울하지만 밤 하늘 별들 헤면 수 없이 지나치는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 생각해 워 차가워진 밤 공기로 가끔 우울하지만 밤 하늘 별들 헤면 수 없이 지나치는 미워할 수 없는 사람들 생각해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