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 어두운 곳에서 마실걸 앞에 놓고서 좋아한다던 간식을 놓고 대충 옆에 짐을 두고 앉으면서 말을 던져 그새 할 말이 많이 쌓였는지 화가 섞인 말투 장난스런 말투 서운함과 설렘 웃음 눈물 말할 틈도 없이 쏟아내는 감정 어때 이젠 괜찮니? 대체 뭐가 그렇게 좋을까 그 사람 너도 그렇게 쉬운 사람 아닐텐데 넌 뭐가 아쉬워 난 뭐가 아쉬워서 또 뭐가 그렇게 좋았을까 그만큼 힘들거란걸 알면서도 넌 자꾸 아쉬워 나도 널 아쉬워 해 한참을 쏟아내고선 이제서야 밝아보여 언제 다시 울진 모르지만 다행이라는 말 속에 쏙 빠진 나 라는 존재 오는 연락을 보며 또 넌 웃지 화가 섞인 말투 장난스런 말투 서운함과 설렘 웃음 눈물 말할 틈도 없이 감추는 내 감정 어때 정말 괜찮니? 대체 뭐가 그렇게 좋을까 그 사람 너도 그렇게 쉬운 사람 아닐텐데 넌 뭐가 아쉬워 난 뭐가 아쉬워서 또 뭐가 그렇게 좋았을까 그만큼 힘들거란걸 알면서도 넌 자꾸 아쉬워 나도 널 아쉬워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성확(IHWAK)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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