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쩌다 보니 난 너의 집 근처 까지 몇 시간을 걸었지 미처 몰랐어 나 시간이 이렇게 됐는지 뭐가 어떻게 또 된 건지 너와 통화하며 걷다 보니 보고 싶은 맘이 날 이리 데려왔나 봐 마침 저녁 공기도 선선해 딱 좋을 만큼 너만 괜찮다면 바로 지금 여기로 나와줄래 놀이터엔 텅 빈 두 개의 그네 우릴 기다리고 있잖아 맥주 두 캔은 내가 사 갈테니 그냥 편히 나와 그럼 돼 da da la la da da da da da la la da la da da da da la la da da da da da da la la da da da da 목소리 들으니 더 보고 싶어 와달란 말은 못 했지만 슬쩍 바랐어 나 니가 내게로 와 주기를 잠깐이라도 꼭 보기를 전화만으론 아쉬우니까 보고 싶은 맘이 너에게 전해졌나 봐 왠지 지금 너의 목소리 가까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 걸까 바로 지금 여기로 나와줄래 놀이터엔 텅 빈 두 개의 그네 우릴 기다리고 있잖아 맥주 두 캔은 내가 사갈 테니 그냥 편히 나와 그럼 돼 da da la la da da da da da la la da la da da da da la la da da da da da da la la da da da da 바로 지금 여기 너와 나 둘이 이 세상엔 오직 하나의 우리 많이 사랑하고 있잖아 너의 행복은 내가 지킬 테니 그냥 편히 나와 있어 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수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