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왜 속일 수 없는건 나만의 감정뿐 넌 모두 알고 있었다고 저 서둘러 가는 너의 뒷모습이 다 말해주네 아무에게도 내 얘기를 할 수 없어 답답하게 지낸 시간이 헤어질 준비였어 고맙다는 말보다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이렇게 편지를 써 영원히 좋은 느낌 남길 원하면 그렇게 남겨 놓을께내 또 다른 삶을 위해 난 달려가네 그런 또한 자신만 아는거네 내 마음을 건네줄 사람은 없네 날 겁네 모두들 도망가네 내 내 생각해봤네 당황스러워한 내모습을 바라보네 곧 현실로 다가오네 두렵지만 내 꼭 내가 이뤄야 할 과제이네 이제 내가 어떻게 해 내게 희망을 줄 사람을 찾아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클레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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