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뜻한 물 속 그 안으로 깊숙히 가라앉은 우리 숨을 쉬어볼 수 없기에 손을 잡을 수가 없기에 따뜻한 숲 속 그 안으로 깊숙히 들어앉은 우리 빛을 바라볼 수 없기에 그 끝을 알아볼 수 없기에 멀리 저 새들의 노래 나는 들리지 않아 아무리 말을 해봐도 두 눈을 감고 있어 높은 소리벽 사이에 나는 들리지 않아 아무리 말을 해봐도 우린 들리지 않잖아 영원한 꿈 속 그 안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우리 이젠 멈출 수가 없기에 그 눈을 바라볼 수 없기에 멀리 저 새들의 노래 나는 들리지 않아 아무리 말을 해봐도 두 눈을 감고 있어 높은 소리벽 사이에 나는 들리지 않아 아무리 말을 해봐도 우린 들리지 않잖아 아무리 말을 해봐도 높은 소리벽 사이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오지은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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