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참 낫질 않아 그대라는 열병은 한동안 괜찮다가도 다시 또 아픔이 되어 찾아와 또 눈물이 나고 또 가슴이 아파 내 맘 속 빈틈없이 사랑한 너잖아 사랑이 사랑인줄 모르고 이별이 이별인줄 몰랐던 조금은 위태롭고 불안했던 날들 그때의 우리 널 더 이해했더라면 너라는 따뜻한 온길 잃고 맘이 무너질 듯 아파 하룰 울어도 이틀을 앓아도 나을 것 같지 않아 날 밀어내던 차가운 네 손 끝에 몸이 부서질 듯 아파 며칠 아파도 아무리 앓아도 끝날 것 같질 않아 사랑이 사랑인줄 모르고 이별이 이별인줄 몰랐던 조금은 위태롭고 불안했던 날들 그때의 우리 널 더 이해했더라면 너라는 따뜻한 온길 잃고 맘이 무너질 듯 아파 하룰 울어도 이틀을 앓아도 나을 것 같질 않아 날 밀어내던 차가운 네 손 끝에 몸이 부서질 듯 아파 며칠 아파도 아무리 앓아도 끝날 것 같지 않아 나에겐 너였고 너에겐 내가 전부였던 그날이 다시 올 것만 같아 내 전부였던 너란 사람을 잃고 죽을 만큼 너무 아파 끝이 없나 봐 난 아직도 네가 다시 올 것만 같아 날 안아주던 따스한 네 온기가 아직 내 가슴에 남아 며칠 앓아도 아무리 아파도 끝날 것 같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임브릿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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