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やっと雨が降ったんだ 드디어 비가 내렸어 この靑をずっと思っていたんだ 이 푸름을 줄곧 생각해왔어 心臟の音が澄んでいた 심장 소리가 맑아졌어 言葉以外何にもいらない空だ 이 가사 외에 아무것도 필요 없는 하늘이야 あの日まで僕は眠っていたんだ 그 날까지 나는 잠들어 있었어 言い盡ばかりで足が出なかった 변명투성이라 들키지 않았어 想像よりずっと、君がいた街の靑さをずっと 상상보다 훨씬, 네가 있었던 거리의 푸름을 줄곧 歌え 人生は君だ 노래해, 인생은 너야 ずっと君だ 全部君だ 계속 너야, 전부 너야 藍の色だ 쪽빛이야 言葉になろうと殘った思い出だけが遠い群靑を染めた 가사가 되려고 남은 추억만이 저멀리 군청을 물들였어 もっと書きたい ずっと冷めない愛の歌を 더 쓰고싶어, 영원히 식지 않을 사랑의 노래를 君のいない夏がまた來る 또다시 네가 없는 여름이 오네 やっと雨が上がったんだ 드디어 비가 개었어 この街をきっと君が描いたんだ 이 거리를 분명 네가 그렸어 心臟の音が澄んでいた 심장 소리가 맑아졌어 あの日からずっと君が待っている 그 날부터 계속 네가 기다리고 있어 何も言わない僕が笑っている 아무 말 없이 내가 웃고 있어 誤魔化すように消えろ 全部消えろ 얼버무리듯 사라져라, 전부 사라져라 聲も言葉も愛の歌も 목소리도 가사도 사랑의 노래도 この目を覆った淡い群靑の中で白いカ-テンが搖れる 이 눈을 가리는 아련한 군청 속에 하얀 커튼이 흔들려 もっと感じれたい ずっと聽れたい愛の歌を 더 느끼고 싶어, 계속 듣고 싶은 사랑의 노래를 君のいない夏の靑さを 네가 없는 여름의 푸르름을 白いカ-テンが搖れた 하얀 커튼이 흔들렸어 そっと搖れた 僕に搖れた 살짝 흔들렸어, 내게 흔들렸어 愛に感じれた 사랑을 느꼈어 言葉になろうと殘っていた君の詩は 가사가 되려고 남아있던 너의 시는 あの憧憬は消えない きっと消せない 그 동경은 사라지지 않아, 분명 없앨 수 없어 ずっと褪せない無謬の色だ 절대 빛바래지 않을 무류한 색이야 歌え 人生は君だ 노래해, 인생은 너야 全部君だ ずっと消えない愛の色だ 전부 너야, 줄곧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색이야 この目を覆った淡い群靑の色だ 이 눈을 가리는 아련한 군청색이야 思い出すように搖れた 생각해내듯 흔들렸어 もっと書きたい ずっと冷めない愛の歌を 더 쓰고 싶어, 영원히 식지 않을 사랑의 노래를 君のいない夏がまた來る 또다시 네가 없는 여름이 오네
크레딧
- 아티스트
- Yorushika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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