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던 피부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있었던 그대 그 마지막 모습이 내 겨울비가 되어 시리게 나를 적시네 그대 숨겨왔던 내 맘 상자 속에 부서진 조각들을 다시 꺼내고 있어 이미 쏟은 물이 됐지만 단 한 번만 못해준 말이 있어 내게 조금만 아주 조금 한 번만 되감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네게 말할게 너에게로 한 번만 해랑사을신당는나 되감고 싶단 말이야 yeah 미련한 내 맘 틈 사이로 우리의 추억 때문에 피가 났어 난 너무 바보라서 그래 넌 내 전부라서 그런 걸 넌 알잖아 이런 내 모습 숨겨왔던 내 맘 상자 속에 부서진 조각들이 자꾸 날 덮치고 있어 이미 쏟은 물이 됐지만 단 한 번만 제발 단 한 번만 내게 조금만 아주 조금 한 번만 되감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네게 말할게 너에게로 한 번만 해랑사을신당는나 되감고 싶단 말이야 내게 조금만 아주 조금 한 번만 되감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네게 말할게 너에게로 한 번만 해랑사을신당는나 되감고 싶단 말이야 yeah
크레딧
- 아티스트
- 띵크 (th!nk)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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