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히 식어간 그대를 느끼며
나의 가슴은
한없이 눈물 흘리는데
아무말도 없는 하얀 모래되어
바람에 흩어져
그대 지금 어디로
그대가 없는 이 세상은
더 이상 내가 있어야 할
그런 세상이 아냐
나도 이젠 그대 곁에
내가 있어야 할
세상은 단 하나
오직 그대가 숨쉬는
저 하늘인거야
그대곁에 이젠
그대가 없는 이 세상은
더 이상 내가 있어야 할
그런 세상이 아냐
나도 이제 그대 곁에
내가 있어야 할
세상은 단 하나
오직 그대가 숨쉬는
저 하늘인거야
그대곁에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