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 should never know you I'm my life but there's still.. 눈이 감겨와 숨을 쉴 수 없을정도로 난 이렇게 힘없이 앉아있어 너무도 많이 지나온 길 한가운데에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슬픈 비를 맞으며 꿈의 조각을 어느샌가 눈물로 또 흐르고 이룰수없는 꿈이라도 걸어가 보고싶었는데 What makes you think I'm out of your life there's still nothing I can do.. 이 곳에 오면 니가 살고 있을것 같아 손의 온기가 아직도 느껴지는데 너도 나처럼 어디서 헤매는건 아닌지 별들을 모아서 그 길을 밝혀줄 수 있도록 꿈의 조각을 어느샌가 눈물로 또 흐르고 이룰 수 없는 꿈이라도 걸어가 보고 싶었는데 그 작은 손으로 상처를 안고서 왜 가려고 하니 니가 가는대로 그려준대로 such a fool of me to got here 잠들 수 없는 건 모든게 사라질 것만 같아서 눈을 감으면 우리가 걸어온 길을 잃어버릴까봐 꿈의 조각을 어느샌가 눈물로 또 흐르고 이룰 수 없는 꿈이라도 걸어가 보고 싶었는데 -
크레딧
- 아티스트
- 지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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