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
기현 (Kihyun)
새벽3시에 이 노랠 부르고 사랑한다고 속삭였었지 가사도 음정도 기억나지 않지만 느낌만은 기억해줄래 그렇게 새벽3시에 밤은 흘러갔어 새벽3시에 나를 안아주고 환하게 웃던 너는 어디로 갔니 추억도 시간도 되돌릴 순 없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줄래 내가 널 많이 사랑했어 흐르는 눈물도 닦아줄 순 없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줄래 내가 널 많이 사랑했어 그렇게 새벽3시에 밤은 흘러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