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평온한 맘이 없으니 구원을 알지 못하고 감춰놓은 것 중에 외로움 하나쯤은 밤이면 떠올라 세월이 지난 일들은 사랑하지 못하고 낮에 그림자처럼 비로소 나는 밤에 꿈을 꾼다 꿈 길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외로움이 없어라 꿈의 이슬에 젖은 나래를 아침이면 접는다 평온한 맘이 없으니 구원을 알지 못하고 감춰놓은 것 중에 외로움 하나쯤은 밤이면 떠올라 세월이 지난 일들은 사랑하지 못하고 낮에 그림자처럼 비로소 나는 밤에 꿈을 꾼다 꿈 길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외로움이 없어라 꿈의 이슬에 젖은 나래를 아침이면 접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설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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