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종점에서 종점으로 달려갔네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어 뚫어진 천막 호떡집에서 호떡 두 개를 사주셨네 난 우리엄마가 너무 좋아요 한 개만 먹어도 배부른 호떡 배가 불러도 맛있는 호떡 그 옛날처럼 내게 호떡 두 개만 사줘요 그 옛날처럼 작고 어린 내가 되게요 그 옛날처럼 작고 작은 내가 되게요 집에 돌아오는 길은 무척이나 길었어 엄마와 떨어지긴 싫었어 엄마가 보고 싶으면 이렇게라도 말해야지 호떡이 너무 먹고 싶어요 한 개만 먹어도 배부른 호떡 배가 불러도 맛있는 호떡 그 옛날처럼 내게 호떡 두 개만 사줘요 그 옛날처럼 작고 어린 내가 되게요 그 옛날처럼 작고 작은 내가 되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손지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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