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강 건너 작은 마을 구름나무 살고 있었네 사람들과 시원한 바람 모두 행복했었지 바람아 넌 아니 언덕 너머 황금 마을을 사람들 하나 둘씩 모두 떠나 버렸네 그 곳은 아주 크고 화려해서 길을 잃기 쉽단다 모두 높은 곳에 올라가길 바라며 사는 곳 떠나는 사람들을 볼 수 밖에없는 구름나무 변함 없이 그 자리에서 기다리며 서 있네 구름나무 그늘 아래 모두 모여 행복하게 웃던 날 가진 게 작았지만 마음을 나누던 사람들 나무는 그리웠네 황금 마을로 떠난 사람들 언젠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서 있네 모두 원하는 걸 가질 거라 그 곳으로 떠났지만 행복한 마음도 웃음도 모두 잃어가네 돌아오네 돌아오네 언덕 너머로 갔던 사람들 손을 잡고 다정하게 웃을 수 있겠네 라라라 라라라 구름나무 아래 모였네 지나간 아픔들은 웃음으로 지웠네 모두가 행복하네 구름나무 아래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델 라인클랑 (Edel Reinklang)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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