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고마웠던 그대의 날들 아침을 깨우는 그대의 목소리 그 날들이 다 참 오래됐네요 생각없이 버린 시간속에 언젠가부터 잠이 줄었죠 뜻모를 그리움 난 잠을 깨곤 하죠 다 잊었는데 벌써 잊었는데 정말 여전히 슬픈건 바로 그대죠 눈 감으면 그 사랑이 내 맘에 내리죠 손 내밀어 그 마음을 내 안에 담아요 간절한 나의 사랑이 나 애타게 찾던 사랑이 눈물되어 내 눈 적신채로 잠이 드네요 늘 그랬다면 혼자였다면 첨부터 그대란 사람 몰랐었다면 괜찮았겠죠 아프지 않았겠죠 정말 아직도 내 맘엔 슬픈 그대가 눈 감으면 그 사랑이 내 맘에 내리죠 손 내밀어 그 마음을 내 안에 담아요 간절한 나의 사랑이 나 애타게 찾던 사랑이 눈물되어 내 눈을 적시죠 이젠 아니라고 난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흘러내리는 눈물이 말하죠 그대를 원한다고 내 맘은 그대를 원한다고 내 사랑은 그댈 찾아 말해주라고 여전히 내 맘속엔 그대 살아있다고 내 사랑이 눈물되어 그댈 찾아간다고 내 멈출 수 없는 사랑을 그 가슴벅찬 내 사랑을 그대도 보여줄 수 있도록 내게 와줘요 내게 다시 있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엠투엠 (M To M)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