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친구들은 말을 하지 그런 모습 보기 좋아 어디서나 당당하고 자신있는 너의 모습 하지만 이건 너무 피곤한 일이야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자유롭게 자유롭게 내 맘 가는대로 살고 싶어 바디샤워 거품처럼 가벼웁게 살 수는 없는걸까 가끔씩은 외롭지만 그런 내색 할 수 없지 많은 사람 많은 눈들 나를 지켜보고 있어 하지만 이건 너무 피곤한 일이야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자유롭게 자유롭게 내 맘 가는대로 살고 싶어 바디샤워 거품처럼 가벼웁게 살 수는 없는걸까 사람들 내게 바라는 것 왜 이렇게 많은지 때로는 그 모든 것 비워버리고 자유롭게 자유롭게 내 맘 가는대로 살고 싶어 바디샤워 거품처럼 가벼웁게 향기롭게 그렇게 자유롭게 자유롭게 내 맘 가는대로 살고 싶어 바디샤워 거품처럼 가벼웁게 향기롭게 그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진원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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