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온 몸이 나른해진 오후가 지나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하나 둘 불 밝히는 빌딩 숲 거리 워 워 화려한 네온의 도시 수많은 인파 속에 밀리는 대로 발걸음 닿는 대로 걸어가는데 카페의 불빛들이 나를 유혹해 워 워 황홀한 도시의 이 밤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향긋한 내음 감미로운 한 잔의 커피 잔잔히 울리는 음악 속에 내 몸을 실어 피곤에 지친 두 눈을 꼭 감아 버리고 꿈 속에 잠겨 보네 건너편 아름다운 아가씨 미소를 띄며 살며시 다가와서 손을 내미네 울리는 음악소리 두 눈을 번쩍 떠보니 워 워 워 사람들 웃음소리뿐 도시의 이 밤은 아름다워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