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맘 안에 그대가 다 물들었나 봐요 온종일 눈에 그대라는 사람이 그려져요 그래 지금 우린 이 길을 걸으며 아무 말 없이 어린아이처럼 서로 손을 잡으면 멈추는 이 시간 쏟아진 저 별들에 녹아든 저 바람에 나비처럼 그대는 내 맘속에 다시 날아오겠죠 Look at my eyes Look at my face 그대가 날 지그시 바라볼 때면 별빛처럼 그대는 내 맘속에 다시 다시 내려오겠죠 그대의 따뜻한 그 목소리가 달콤한 향기를 타고 내게 와 온 세상이 나른한 느낌 이 순간 더 바랄 게 없네 아직 우린 이 길을 걸으며 이 풍경 속에 어린아이처럼 서로 손을 잡으면 멈추는 이 시간 쏟아진 저 별들에 녹아든 저 바람에 나비처럼 그대는 내 맘속에 다시 날아오겠죠 라라라라 라라리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리라 라라라 늘 오늘처럼만 그대와 단둘이서 어떤 이유 같은 건 하얀 그 웃음 속에 사라지네 쏟아진 저 별들에 녹아든 저 바람에 나비처럼 그대는 내 맘속에 다시 날아오겠죠 Look at my eyes Look at my face 그대가 날 지그시 바라볼 때면 별빛처럼 그대는 내 맘속에 다시 다시 내려오겠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성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