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그대...
유열
많은 만남들 속에 나의 마음은 닫혀 왔었지 그 누구에게도 열지 못 할거라 생각하면서 이제는 지쳐버렸어 어쩌면 이 세상 어디에도 내 사랑은 없는 거라고 생각했었어 음음 그저 상대로 맞추며 적당히 웃으며 살아왔었지 저 사람 정도면 괜찮아 위로하면서 이제는 지쳐버렸어 어쩌면 이 세상 어디에도 나의 그댄 없는 거라고 생각했었어 Love 날 일으키는 힘 Love 날 움직이는 순수함 Love 날 젊게하는 열정 기다려온 내 사랑 My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