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2집
노사연
어두운 밤 하늘에 떠오는 모습 이미 사라져간 순간들 나를 부르네 헝클어진 기억들 돌아다보면 이유없는 지친 마음에 설움만 쌓이네 *그댄 나에게 잠들 수 없는 이 밤 주고 어디있나요 아침 기다려 어둠을 헤매도 그대 모습 아득하기만 한데 그대 견딜 수 없는 나를 붙들 수는 없나요 오직 그대 손길만 나에겐 사랑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