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골든
심수봉
외로이 흐느끼며 혼자 서있는 싸늘한 호숫가에 물새 한 마리 짝을 지어 놀던 님은 어데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 하늘만 바라보고 울고있나 아 떠난 님은 떠난 님은 못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