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는 나란히 누워 아무런 약속도 없이 이렇다 저렇다 할 일도 없고 그냥 이렇게 마시고 한숨 더 잘래 며칠 동안은 나 이렇게 쉬고 싶은데 해가 뜨면 왠지 가벼워지는 내 눈꺼풀 예전엔 열두 시간도 잘 수 있었는데 걱정이 많아졌나 나도 어른이 되었나 우리는 가만히 누워 전화기 알람은 꺼둔 채 나도 꺼질래 오늘만큼은 다 잊고 찾지 말아 줘요 충전이 필요해요 며칠 동안은 나 이렇게 쉬고 싶은데 해가 뜨면 왠지 가벼워지는 내 눈꺼풀 예전엔 열두 시간도 잘 수 있었는데 걱정이 많아졌나 나도 어른이 되었나 너와 나 단둘이서 아무 말 하지 않고 너와 나 단둘이서 아무 말 하지 않고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윤 (TAEYOON)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