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터널을 지나 짙은 가을 건너 겨울에 닿으면 간절한 기대와 상처받은 마음도 제자리를 찾아가 불완전한 모습마저 사랑이라 말했지 우리 앞에 펼쳐진 그 모든 순간을 서로의 손 아래위로 구름이라 말했지 우리 손잡아줘서 참 고마웠었다고 말해주길 크리스마스 holy night 어둠 속에서 빛나는 너를 봤어 반짝이는 별을 따라 크리스마스 holy night 더 비우고 지워도 빛나는 그대가 사랑인 걸 아니까 서로의 손 잡고 우리 세상이라 말했지 처음부터 함께 걸어온 그 모든 순간을 회색빛 눈 아래위로 겨울이라 말했지 끝이 보이지 않게 늘 지금처럼 비춰주길 크리스마스 holy night 어둠 속에서 빛나는 너를 봤어 반짝이는 별을 따라 크리스마스 holy night 더 비우고 지워도 빛나는 그대가 사랑인 걸 아니까 크리스마스 holy night 어둠 속에서 빛나는 너를 봤어 반짝이는 별을 따라 크리스마스 holy night 더 비우고 지워도 빛나는 그대가 사랑인 걸 아니까 크리스마스 tonight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수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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