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요 몇일째 보이지않네 통 보이질않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쓸쓸하게 미소짖던 눈썹짙은 그사람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요 몇일째 볼 수가 없네 통 볼 수가없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사람 아 내가 사랑했나봐 바람찬 이 항구 이 거리가 허전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진희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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