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あの日林檎の木の下 그날 사과 나무 아래에서 共犯で 踏み越えてみた境界線 넘어 보았던 경계선 すぐにblack out「あ、お怒りで…」 즉시. black out 「아, 화나셨다」 追い立てられてこんな次元へ 내쫓겨서 이런 차원으로 俺とした事が… 俺如きですら… 나 참... 나 정도의 사람이... 俺に限っていや、まさかね… 나인데, 에이 설마... 君のせいにした 너 탓으로 했어 秘密を手にした 비밀을 손에 쥔 イチジクの葉が右左 무화과 잎이 오른쪽 왼쪽 あっという間、目が醒める 앗, 하는 사이에 정신이 들어 かと思えば空に落ちて行く 그런가 하면 하늘로 떨어져 가 なんというか、やめられぬ 뭐랄까, 못 그만두겠다 もうひと齧り… again 한잎 더... again fallin’ falling 螺旋状に堕ちてゆく摩天楼に fallin’ falling 나선형으로 떨어져가는 마천루에 今 fallin’ falling 지금 fallin’ falling 二人ぼっち気づかない 단둘 눈치채지도 못해 カーテンコールにも 커튼콜에도 (yeah yeah yeah yeah yeah)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나 (yeah yeah yeah yeah yeah) この身任せて 이 몸을 맟기고 いつの間に傷が埋まってくyeah… 어느새인가 상처가 아물어가.. そこじゃ何から何までごった煮で 거기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북적북적해서 鬼も仏もおんなじ目 귀처도 부처도 똑같은 눈 全てshut out どうかしてる? 모두 shut out 뭐 어쩌라고? 俺らハナから大真面目 우리들 하나부터 성실하게 ふりほどいて来た うしろ指ですら 뿌리치고 온 손가락조차도 むしろ追い風さ まだ足んねぇ 오히려 순풍은 아직 부족해 蛇に睨まれた 뱀에게 미움을 샀어 歴史の徒花 역사의 도화가 エデンにはまだ「空室あり」 에덴에는 아직 「빈 방이 있어」 あっという間 染められる 눈 깜짝할 사이 염색되어버려 かと思えば熱が醒めていく 그런가 하면 열이 식어 가 ちょっと待ってその前に も 잠깐만 그 전에 うひと雫… again 또 한방울... again fallin’ falling 螺旋状に堕ちてゆく摩天楼に fallin’ falling 나선형으로 떨어져 가는 마천루에 今 fallin’ falling 지금 fallin’ falling 二人ぼっち気づかない 단둘 눈치채지도 못해 カーテンコールにも 커튼콜에도 (yeah yeah yeah yeah yeah)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나 (yeah yeah yeah yeah yeah) この身任せて 이 몸을 맡기고 いつの間に傷が埋まってくyeah… 어느새인가 상처가 아물어가 yeah... (간주중) … again fallin’ falling 螺旋状に堕ちてゆく摩天楼に 나선형으로 떨어져 가는 마천루에 今 fallin’ falling 二人ぼっち気づかない 단둘 눈치채지도 못해 カーテンコールにも 커튼콜에도 (yeah yeah yeah yeah yeah)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나 (yeah yeah yeah yeah yeah) この身任せて 이 몸을 맡기고 いつの間に傷が埋まってく 어느새인가 상처가 아물어가 この血が冷めないうちに飲み干して 이 피가 식기 전에 다 마시고 眩暈するほど気取って 현기증 날 정도로 허세 부리고 取り留めない出会いに色付けて 멈출 수 없는 만남에 빛을 발하고 この目が醒めないうちに憑り込んで 이 눈이 떠지기 전에 빠져들어버려 狭い空ごと突き抜けてfalling… 좁은 하늘을 뚫으며 falling... 蜜の味二人ハマってくyeah 꿀맛의 둘이 빠져드는 yeah
크레딧
- 아티스트
- Creepy Nuts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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