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나라) (하느님이 보우하사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보라 우리의 소원은 꿈에도 그리던 소원은 이제 일어나 두 손 들고 하늘 향해 경배해 다신 이별은 없어 눈물도 웃으며 행복하게 같이 살 수 있는 거지 종소리 울려라 통일의 북소리 울려라 다시는 두 민족으로 나누어지지 아니 하리라 이제 달려 달려 산과 들을 지나 기쁜 한반도를 달려가 보자 한라에서 백두까지 동서남북 자유한 이 땅이다 이 나라는 남의 땅을 빼앗아 본 적도 없는 흰옷을 즐겨 입던 순결한 빛의 자녀 다시 이제 다시 일어나자 하늘 향해 두 팔 들자 뚜비 뚜바 뚜비 뚜바 하나가 되게 해 주었네 어서 가자 가자 날 부르는 곳으로 즐거운 축제 노래 같이 부르자 평양에서 서울까지 자유를 갈망하는 땅 끝까지다 이 나라는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나라 이 기쁨 노래와 춤으로 찬양 드리며 Again! 내 면류관도 벗어드려 하늘 향해 감사하자 한 많은 세상은 사라지고 한의 노래도 새 노래로 영원한 저 세상까지 춤추며 천사들과 하프 치며 함께 웃는 (하!) 이 땅의 아름다운 회복을 축복하며 소리 높여 하늘이 내려준 아리랑 민족 만세~~
크레딧
- 아티스트
- 심수봉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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