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음이 무너지는 날은 꼭 너를 생각하나봐 가을처럼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마음인 걸까 또 니가 보고싶은 날은 조용히 말을 아끼다 변해버린 건 나도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나를 달래다 잠을 설치고 음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에게 말할 수 없는 마음이 있어요 사랑한다고 미워도 한다고 가끔 보고싶어 힘이 든다고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에게 말할 수 없는 마음이 있어요 사랑한다고 미워도 한다고 가끔 보고싶어 힘이 든다고 이젠 너무 차가운 그댈 보며 꺼내지 못할 마음이 있어요 사랑한다고 널 기다린다고 잊을 수 없어 힘이 든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라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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