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안치환
그대가슴에 피인진달래 내가슴속에 고이담으려 하나의꽃의 하나의마음 우리는 하나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세상 어디서나 만나야할 핏줄이오 함께할 형제 자매라 이루어 지리다 조국의 영광 나의가슴에 피인 유채꽂 그대가슴에 담아드리오 하나의꽃의 하나의마음 우리는 하나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세상어디서나 만나야할 핏줄이오 함께할 형제 자매라 이루어 지리다 조국의 영광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세상 어디서나 만나야할 핏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