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에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있잖아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 줄꺼야 내일이 찾아 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 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언제나 어느때나 가슴도 마음도 니 모습 제발 다시 한 번만 좀 봤으면 제대로 말도 하고 너의 눈 쳐다보고 내게 웃는 모습을 바라보고 아무말 못해 뒤돌아 버리는 이런 바보에게 언제나 내게 웃어만 주는 너에게 내일이 오면 용기내 너에게 말할래 널 사랑한다고 들어줄꺼지 받아줄꺼지 나의 이 마음이 니 맘속에 닿는 날까지 이제는 나 모든 것 다 바쳐서 네게 표현 할꺼야 내게로 와 어떤 것이 날 방해한데도 날 막을 순 없어 정말 세상엔 바로 너 없이 하루도 눈 뜰수 없는 걸 hey girl 바로 널 사랑하고 있는 걸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 속에 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 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 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 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장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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