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40 (1set)
김용임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아직도 잊지 못해 가슴에 있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네 그리워지네 그 사람 무심히 떠나갔지만 오동잎 떨어지던 날 기약도 없이 추억만 남기고 갔네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그리움이 나를 부르네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아직도 잊지 못해 가슴에 있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네 그리워지네 그 사람 냉정히 떠나갔지만 오동잎 떨어지던 날 기약도 없이 추억만 남기고 갔네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그리움이 나를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