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흘러가는 이 시간이 그리 아쉽진 않지만 밀려오는 이 공허함은 뭘까 뜨거운 가슴은 식고 차가운 머리만 남았네 익숙한 끈을 애써 부여잡고 노래할 뿐 한치 앞도 모르는 채 달려왔던 지난 날 홀로 걸어야 했던 고독의 숲길을 지나 돈과 밥의 달콤한 유혹 영혼마저 잠들 땐 차마 부끄러워 지우고 싶던 무대여 눈물이여 해 저문 뒤에 노을은 왜 이리 아름다운지 또 하루 해가 꿈결처럼 지나가네 뜨거운 가슴은 식고 차가운 머리만 남았네 익숙한 끈을 애써 부여잡고 노래할 뿐 한치 앞도 모르는 채 달려왔던 지난 날 홀로 걸어야 했던 고독의 숲길을 지나 돈과 밥의 달콤한 유혹 영혼마저 잠들 땐 차마 부끄러워 지우고 싶던 무대여 눈물이여 해 저문 뒤에 노을은 왜 이리 아름다운지 또 하루 해가 꿈결처럼 지나가네 지나가네 지나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치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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