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흐린 창에 비쳐지는 어린 너의 모습은 이별을 이미 준비하네 네 두볼에 흘러내리는 뜨거운 눈물은 이제는 닦아 줄 순 없지 그렇게 해야해 이별이란 세월이 지나면 상처가 남아 있겠지만 그 땐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버릴거야 잠시 난 스쳐가는 연인이었어 어느날 문득 내가 그리워지게 되도 너를 힘없이 보낸 나를 미워해 어울릴 수 없던 너에 나를 그렇게 해야해 내가 너를 사랑한 날들은 나만의 바램이었을뿐 이젠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 거야 잠시 난 스쳐가는 연인이었어 어느날 문득 내가 그리워지게 되도 너를 힘없이 보낸 나를 미워해 어울릴 수 없던 너에 나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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