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 My Way 1964/1996
김광석
사랑은 그렇게 잊고 사는것 말할 수 없는게 너무도 많았어 너무도 많은말에 우리는 지쳐 지쳐 지쳐 지쳐 하늘을 볼 수 없이 너무도 부끄러워 난난난나 찾고싶어 난난난나 가고싶어 헤어나지 못할 사람들속에 묻혀 우리도 그렇게 잊고 사는것 하늘을 볼 수 없이 모두가 지쳐 지쳐 지쳐 지쳐 오늘도 어제처럼 동녘에 해는 떠도 난난난나 보고싶어 난난난나 끝이없는 난난난나 내 꿈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