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난 하나의 노래만 들어 벌써 몇 번째 인지 대체 언제까지 들어야 이 노래가 내게서 멀어질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노래 나에게만 유명한 노래 그 시절의 우릴 담은 노래 너와 걸었던 길은 다섯 개의 선이 되고 날 부르던 네 목소리는 동그란 음표로 남아 노래가 되었다 그 아름다운 선율이 자꾸 들린다 가끔씩은 너에게도 들릴까 난 너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까 남기는 했을까 너와 걸었던 길은 다섯 개의 선이 되고 날 부르던 네 목소리는 동그란 음표로 남아 노래가 되었다 그 아름다운 선율이 자꾸 들린다 너를 듣게 만든다 수천 번을 들어도 도저히 질리지 않는 음악이다 자꾸 듣게 만든다 이 노래 자꾸 읽게 만든다 너와 써 내려갔던 가사를 너와 걸었던 길은 너와 걸었던 길에 축복처럼 쏟아지던 따스했던 그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만나 노래가 되었다 그 아름다운 선율을 다시 부른다 그 시절의 우리는 수천 번을 떠올려도 도저히 질리지 않는 추억이다 분에 넘치는 맘을 받았다 오늘도 난 하나의 노래만 들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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