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와 대활 나누고 너와 눈을 맞추고 너의 손을 잡으면 모든 후횐 사라져 넌 아무 일 없는 듯 살아가는 것 같아 너의 생각에 잠겨서 허우적대 난 감은 눈 사이로 또 스며드는 너 손을 뻗어봐도 더 멀어지는 것 같아 매일 밤을 뒤덮는 너의 향에 난 주저앉아 버려 I don’t know 너는 내게 뭘 바라고 있는 건지 I don’t know 아직까지 이기적인 너 난 바보 같아 너를 그리워하다 너에 잠겨잇다가 너를 떠올리다 다시 후회하곤 해 밤이 길어진 요즘 너를 더 생각하고 자꾸 눈앞에 아려서 어지러워 난 부서질 것만 같은 너의 모습이 아무도 모르게 점점 짙어지는 것 같아 끝을 알 수가 없는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 버려 I don’t know 너는 내게 뭘 바라고 있는 건지 I don’t know 아직까지 이기적인 너 난 바보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수빈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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