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믿었던 그녀가 떠났다고 한참을 슬퍼하던 그런날이 있었지 죽어도 잊지는 않겠다며 영원히 내 가슴에 묻어두겠다 했지 그녀는 초라했었던 내 인생의 전부였고 다시는 그런 소중한 사랑 없을거라 했는데 사랑은 원래 다 그런거야 지나고 나면 아무 의미가 없는 물거품처럼 뜬 구름처럼 흔적없이 사라져 가는것 지금의 내가 좋아 이제 난 무엇이든 할 수가 있어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는 그 말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이렇게 하늘이 무너져 내린다고 해도 함께라고 다시는 아픈 이별따위는 없을거라 했는데 사랑은 원래 다 그런거야 지나고 나면 아무 의미가 없는 물거품 처럼 뜬 구름처럼 흔적없이 사라져 가는것 지금의 내가 좋아 이제 난 무엇이든 할 수가 있어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는 그 말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이렇게 새로운 사랑이 와도 깊이 빠질 필요없어 언젠가 그녀 역시 떠날 때가 사랑은 원래 다 그런거야 함께 할 때만 그저 아름다울 뿐 뒤돌아서면 거짓말처럼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것 나에게 필요한건 목숨처럼 소중한 사랑이 아냐 혼자가 되어도 이제 나는 괜찮아 사랑따윈 필요없어 더 이상
크레딧
- 아티스트
- 홍경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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