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 어디쯤 머물까 나를 잊은채 멀어져가는 슬픈 그대 모습은 긴 외로움의 시작이였어 노을내리는 강변엔 많은 사람들 어디에선가 향기론 바람에 그대 내게로 올 것 같아 계절이 바뀌듯 나의 아픈 마음도 세월속에서 돌아서야 할까 이 세상 모든걸 잊을수는 있어도 그대는 언제나 항상 그대로인걸 하지만 이별도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언젠가 내가 웃으며 입맞추어야하는 슬프지 않은 사랑을 위해 계절이 바뀌듯 나의 아픈 마음도 세월속에서 돌아서야 할까 이 세상 모든걸 잊을수는 있어도 그대는 언제나 항상 그대로인걸 하지만 이별도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언젠가 내가 웃으며 입맞추어야하는 슬프지 않은 사랑을 위해 세상 어디쯤 머물까 나를 잊은채 멀어져가는 슬픈 그대 모습은 긴 외로움의 시작이였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문희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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