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미 정해놓은 그대마음 어쩔 수 없었지요 내가 생각할 수 없는 곳으로 그대 떠나겠지 그대 미안한 말은 하지를 말았어야 내가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은 그런 서운함이었어 사랑하고 있었는데 그대는 그 마음 알았을까 지나온 시간을 잊은 듯 냉정하게 떠나버렸지 오랜 세월이 흐른뒤에 너무 먼 곳에서 날아온 편지 그대는 그리운 날에 밤하늘에 날아온다했지 사랑하고 있다했지 하지만 돌아올 수 없다는 그대는 차라리 가슴에 추억으로 내버려두지 그대 그리운 날이 오면 나는 또 하늘만 본다는 것을 쓰고는 구겨 버리는 내 눈길은 멍하니만 보네 그대 그리운 날이 오면 나는 또 하늘만 본다는 것을 쓰고는 구겨 버리는 내 눈길은 멍하니만 보네 멍하니만 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햇빛촌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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