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가지못하는 곳들을 가게 하였고 내가 보지못한 것들 밝혀주던 너 내가 느끼지 못한 얘기 내게 들려주며 고개숙여 눈물짓던 그 모습들은 이제 바람속에 스쳐지날 뿐인데 젖은 내 두손을 곱게 잡으며 너는 바보라고 말하곤 했지 너의 두눈에 비친 내모습을 바라보며 울먹이던 고운 눈물이 아쉬워 이렇게 바람속에 기대어 있네 맴돌다 보지못한 너의 마음을 희미한 가로등불 그늘아래서 빗물에 흐려질 너의 모습을 또 다시 그리려 하지만 맴돌다 보지못한 너의 마음을 희미한 가로등불 그늘 아래서 빗물에 흐려질 너의 모습을 또 다시 그리려 하지만 너의 모습처럼 이제 바라볼 수 있어 너의 마음처럼 이제 얘기할 수 있어 너의 모습처럼 이제 바라볼 수 있어 너의 마음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성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