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깍지 않은 터벅머리 길게자라 날리우던 그 친구녀석 장가간다 신이났네 올해를 넘기면은 노총각 신세라고 시끄럽던 그 꺼벙이가 제일 먼저 장가가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내 친구 꺼벙이 장가 간다네 그래도 복이 많아 부잣집 맏 며느리감을 만나 시부모 봉양 걱정 없겠네 하늘님도 축복하사 화창한 날이로구나 우리 착한 꺼벙이 할렐루야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쾌지나 칭칭 쾌지나 칭칭나네 얼싸좋네 내 친구 꺼벙이 장가 간다네 이래저래 뜻 깊은 오늘 만인들의 축복속에 제수씨는 기뻐서 울고 꺼벙이는 행복에 웃고 아 좋아 좋아 참 좋아 하 좋아 오늘 정말 참 좋아 아 좋아 좋아 참 좋아 좋아 참 좋아 아 좋아 좋아 참 좋아 하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산에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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