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린 다르다는 거 이제는 쉽게 모든 걸 다 받아들일 때가 됐지 우린 빠르다는 거 적응해 서로의 걸음걸이 하나까지도 양보해 미안해 괜한 자존심 부릴 이유 없는걸 약속할게요 Yep 손을 잡고 가는 거야 with me go up 또다시 작아진 밤 문득 드는 생각 글로 적는 밤 지금 새벽 3시 감정적인 난 네 마음 넘겨짚지 않을 거야 남겨둬 빈칸 고딕 폰트 말고 손글씨 같아 넌 삐쳤던 맘도 어느새 U turn 철없는 실수했지 또 몇 번 결국 분침과 시침 제자리로 어두 컴컴한 터널 끝에 가로등 진입한 것 같애 너는 잠들지 않는 달빛이 되네 우리 대화는 서로를 밝히네 말이 없어도 빙긋 웃네 보드게임 러시아워를 하듯 머리를 굴려 결국 출구를 찾어 단지 난 내 눈치 살피는 게 싫어 내가 먼저 웃지 뭐 네 곁에 먼저 붙지 뭐 우린 다르다는 거 이제는 쉽게 모든 걸 다 받아들일 때가 됐지 우린 빠르다는 거 적응해 서로의 걸음걸이 하나까지도 양보해 미안해 괜한 자존심 부릴 이유 없는걸 약속할게요 Yep 손을 잡고 가는 거야 with me go up 그럴만해 얼마 만에 외롭던 길에 너를 봤을 때 반가울 만해 태평양 같은 공간에서 우연이라며 깔깔 웃는 호탕함에 반해버렸어 웃음기 가득한 말투 내 기분 업 시켜 우린 대화문 열고나면 마감 시간 따윈 없지 얘길 나누지 We already know about yeah My time’s only different with yah But Doesn’t Matter Whatever u want u want I’ve been thinking whole my days 너만 있으면 돼 Hold my Hands 아무리 달라도 Oh My Days 결국 만났다는 거 많이 닮았다는 거
크레딧
- 아티스트
- 뉴올 (Nu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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