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왜 바람이 이렇게 시린지 겨울은 지난 것 같은데 왜 하늘이 이렇게 흐린지 모든게 무너질 것 같은데 왜 날 걱정해주다 그댄 이제 내게 아무 말이 없는지 그댄 무얼 찾는지 내가 그댈 채워 줄순없는지 그댈 처음 봤던 봄날은 왜 오질 않는지 그때 그대가 돌아올런지 나는 알수가 없네 왜 마음이 이렇게 아픈지 모든게 지나간 것 같은데 왜 날 붙잡아주다 그댄 이제 내게 아무 맘이 없는지 그댄 무얼 찾는지 내가 그댈 채워 줄순없는지 그댈 처음봤던 봄날은 왜 오질 않는지 그때 그대가 돌아올런지 나는 알수가 없네 길고 긴 겨울이 지나가면 얼어붙은 맘이 녹아 조금도 아무일 없는 듯이 나를 안아 줄순 없는지 그댄 행복한건지 나를 다시 안아줄순 없는지 계절은 왜 이리 더디게만 흘러가는지 그댈 다시 난 볼수 있을지 나는 알수가 없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동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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