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베스트 1
패티김
어릴때 업어주시던 어머님 모습 꽃 같이 곱던 그 얼굴 지금은 늙으셨네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를 키워주신 어머니 어머니 오래사세요 울며는 달래 주시던 어머님 손길 달 처럼 곱던 그 모습 이제는 늙으셨네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한 평생 다하도록 젊음을 다 바치신 어머니 어머니 오래 사세요 오래 오래 사세요